(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2026 지역별 회원사 세미나 개최
-6월 24일 영남, 7월 7일 충청/강원, 7월 9일 호남, 7월 14일 수도권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이성대 / 이하 협회)가 2026 지역별 회원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24일 영남지역 회원사를 대상으로 부산에서 시작해, 7월 7일 충청, 강원 회원사는 청주에서, 7월 9일 호남 회원사는 광주, 7월 14일 수도권은 서울에서 진행했다.
협회 이성대 회장은 “회원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올바른 정보를 얻고 회원사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회는 회원사들의 편의와 의견에 귀를 기울기 위해 지역별로 나누어 세미나를 개최했다.
협회 안헌기 본부장의 ‘강화유리 힛속 표준의 진화’와 ‘화성 오산형 학교 안심유리 365’를 시작으로 김영주 본부장의 ‘건축경기 동향’, 한문희 본부장은 ‘KFGWA 공동안전관리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김병욱 박사는 ‘용융세라믹(유리) 가공 직무의 국가직무능력 표준’, 티앤티에서 ‘유리가공 산업의 운영 체재(OS), 디지털 사각지대를 정조준하다’, 보일랍코리아 이종문 대표는 ‘이탈리아 케라글라스 수평 강화로와 힛속 설비’, 아이지스 이기주가 ‘글로벌 표준을 향한 유리가공의 A to Z’를 소개했다.

협회 관계자는 “건축경기 침체가 심해지는 가운데 산업의 내실을 강화하기 위해 회원사간 정보교류와 통찰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역별 세미나를 개최했다”며, “건축경기 동향과 유리 및 창호 관련 법규에 대해 알리고 회원사의 신규 서비스를 공유하며 다가올 미래 변화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영순 기자]
문의 : 02-3453-7991

